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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 (5/5)
2020-06-19
코스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여기는 여자들도 많이 가고 어린아이들도 가고 힘이 많이 들지 않는거 같고 날짜도 맞아서 도전했는데 쉽게 볼곳이 아니던데요!
공부와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합니다.. 생각지 못한 힘듦이 있었지만 정신이 깨끗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5/5)
2020-05-25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산속에 작은 마을들이 어우러져있고 깊은 협곡의 장대함도 느낄수 있는 코스입니다..
가이드가 날씨를 봐가며 일정을 조정해줍니다.. 생각보다 한국인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 (5/5)
2020-05-12
포터가 짐을 덜어줘서 좀 나았지만 춥고.. 배고프고.. 한식이 먹고시고.. 꼬질꼬질해지고..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해볼까요 ㅎㅎ
  • 정**
  • (5/5)
2020-05-07
휴가를 길게 내기가 어려워서 안나푸르나로 결정. 열심히 산을 오르는동안 고산증 증세가 시작되는지 머리가 띵 한게 조금 힘들었지만 가이드가 일정을 조정해주니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김**
  • (5/5)
2018-03-14
TV등에서 접한 네팔 항상 가고싶은곳..설산과 함께한 트레킹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그동안 네팔은 산악인들만 가는곳인줄알았는데...
용기내어 도전한 안나푸르나 트레킹....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어요...
나와 함께한 가이드 갈덴...한국말도 너무 잘하고,,,한국사람으로 착각 할 정도...ㅋㅋ...그리고 내짐을 옮겨준 포터...너무고마워요...
베프 당당자님도 너무 네팔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셔서..고맙구요...
다음에 쿰부 히말라야 도전을 할까 합니다...ㅠㅠ...15일 시간을 내기가....ㅠㅠ
꼭 다시 찾고 싶은 네팔...지금도 트레킹중 만나 아이들 눈망울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다시 봐도 즐거웠던 트레킹 사진...보고 보고 또 보고 있어요...핸드폰 바탕하면도 도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