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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
  • 예약가능
    48시간이후
  • 예약확정
    24시간
  • 최소출발
    1명
  • 특별약관
  • 모바일 바우처
  • 일정표 참조
  • 한국어
  • 공항픽업
  • 그룹조인투어

[상품소개]
전일정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네팔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레킹 코스인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왕복 트레킹하는 프로그램
- 안나푸르나 3대 전망대 방문(담푸스, 촘롱, 간드록)
- 카트만두 ~ 포카라 왕복 국내선 탑승
- 다양한 특전 제공(특전사항 참조)

[기본정보]
- 나이 : 성인(만11세이상), 아동(만7~만11세)
(아동은 보호자와 동행 시 참석 가능)
- 고혈압등 지병이 있는 분은 사전 의사와 상의 후 참가 바랍니다(고산병 대비)
- 최소출발 인원 : 1명

[카트만두 항공운항 안내]
매주 월,화,금,토 대한항공 직항 취항(6월, 9월은 토요일 제외)
출발편 : KE 695/귀국편 KE 696
[항공스케줄 알아보기]

[특전]
1. 카트만두 ~ 포카라 왕복 국내선 탑승
3. 트레킹 중 한식 제공(6명이상 출발 시)
4. 검증된 호텔 숙박
- 카트만트 시내 호텔(★★★)/포카라 호텔(★★★★)
- 트레킹중 롯지 2인 1실제공(일부지역 제외)
5. 80L(리터) 카고벡 제공
6. 구스 다운 침낭 무료 대여
7. 전속 트레킹 가이드(스탭) 실명제 운영
8. 카트만두 현지 직영 비상시 완벽한 대처(24시간 한국어 가능)
[포함사항]
▣ 국내선 항공료(각종 택스 포함)
- 카트만두 ~ 포카라 왕복
▣ 전용차량, 식사비, 트레킹중 식사비
▣ 트레킹 입산료 및 관광지 입장료
▣ 호텔비(2인1실), 롯지(2~4인/1실)
▣ 전속 한국어 가이드/포터
▣ 침낭 무상대여
▣ TIMS 료(Trekkers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 카트만두 공항 픽업/귀국시 샌딩 서비스
▣ 여행자보험(최고1억)

[불포함사항]
▣ 네팔 도착 비자비용

▣ 1인당 전 일정 USD $80불/고객1인당, 가이드/스텝/기사 경비
-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국제선 왕복항공권(예약 무료 대행 서비스 제공)
▣ 응급상황시 헬기 비용[사용시 개인지불]
▣ 싱글룸 사용요금(3성급 $30불/1박, 4성급 $40불/1박, 5성급 $50불/1박)
▣ 개인경비(트레킹 중 드시는 물, 음료, 주류 등)
코스 소개
1일차
미정
인천국제공항(ICN) 출발(약 7시간 비행)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KTM) 도착 후 입국 수속 후 “베프” 가이드 미팅 후 호텔이동
[타멜 호텔 바로가기]

[네팔 입국절차]
식사 : 석 : 현지식
호텔 : 타멜호텔 또는 동급(3성급)
2일차
07:00
호텔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카트만두 공항출발(국내선)
포카라 공항 이동

▶ 차량으로 트레킹 시작지점인 칸데로 이동(약 30분)

칸데 도착 포터배정후 트레킹 시작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1일차 (약6~7시간)

코스 : 칸데(1,770m) → 오스트리안 캠프 → Pothana → Bhichok 데우랄리(2,080m) → Pitam 데우랄리(2,100m)→ 톨가(1,700m)→ 란드록(1,565m)코스로 진행

* 오스트리안 캠프에서 보는 전경은 담푸스뷰와 동일합니다..
* 란드록에서 멋진 안나푸르나 연봉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식사제공 안내(트레킹중)]
식사 : 조 : 포함, 중 : 포함, 석 : 포함
호텔 : 란드록 롯지 (2인 1실)
3일차
07:30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2일차 (약 7시간)

코스 : 란드록(1,565m)→ 시누단다(1,780m)→ 촘롱(2,170m)→ 시누와(2,360m)

* 학교와 간이병원이 있는 큰 마을인 촘롱, 마차푸차례가 선명하게 보이는 뷰 포인트
시누와에서 숙박,
* 2,500m가 넘으면 고산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천천히 걷기/ 수분 자주 섭취)
* 촘롱과 시누와 사이 계곡을 건너기 위해서 Up&Down이 심한편입니다.

롯지 도착 후 휴식
식사 : 조 : 포함, 중 : 포함, 석 : 포함
호텔 : 시누아 롯지 (2인 1실)
4일차
07:30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3일차 (약 7시간)

코스 : 시누와(2,360m)→ 밤부(Bambu 2,310m)→ 도반(2,600m) → 히말아야(2,920m)→ 데울라리(3,230m)

석식 후 롯지에서 휴식

* 머리 감기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정글지대의 밤부/도반 경유하여 데우랄리에서 숙박
식사 : 조 : 포함, 중 : 포함, 석 : 포함
호텔 : 데울라리 롯지 (2~4인실)
5일차
07:30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4일차 (약 5~6시간)

코스 : 데울라리(3,230m)→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MBC)(3,700m) → ABC(4,130m)
(MBC 숙박으로 변경 될 수 있음)

* 3,000m가 넘어가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 안나푸르나 남봉과 휘운촐리/마차푸차례등 연봉을 감상
* ABC에서 바라보는 마차푸차례와 안나푸르나 남봉/휘운촐리는 평생 잊지 못하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 날씨 및 손님 컨디션에 따라 안나푸르나 베이스 켐프(ABC) 에서 감상후 MBC 까지 하산후 숙박 할 수도 있으며, MBC 숙박후 새벽 일출을 보기위해서 ABC로 갈 수도 있습니다.
※ ABC는 매우 추우니 방한복과 장갑/마스크등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ABC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니 따뜻한 침낭(약 1,500그램정도)이 필요합니다.
식사 : 조 : 포함, 중 : 포함, 석 : 포함
호텔 : ABC 또는 MBC 롯지 (2~4인실)
6일차
07:30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5일차 (약 7~8시간)

코스 : ABC(4,130m)→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MBC)(3,700m)→밤부(Bambu 2,310m)→ 시누와(2,360m)
식사 : 조 : 포함, 중 : 포함, 석 : 포함
호텔 : 시누아 롯지 (2~4인실)
7일차
07:30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레킹 6일차 (약 6시간)

코스 : 시누와(2,360m)→ 촘롱(2,170m)→ (1,800m)→ 시누단다(1,780m)→ 뉴브리지(1,340m)→ 사울리바잘(1,220m)→ 트레킹 종점 치무룽(1,130m)도착후 차량으로 나야풀(1,070m)로 이동

나야폴에서 전용차량으로 포카라이동 (약 1시간 30분)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 페와 호수 관광 및 보팅
▶ 네팔의 전통식 석식 및 전통춤 관람
식사 : 조 : 롯지식(한식) 중 : 롯지식 석 :특식 (네팔정통 레스토랑)
호텔 : Kailash Resort Hotel 또는 동급(4성급)
8일차
07:30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포카라 공항 출발/카트만두 도착후 시내 관광

▶ 유네스코 지정 아시아 최대 사원인 보드나트 사원 관광
▶ 카트만두 타멜거리에서 자유시간

공항으로 이동(공항 내부는 가이드가 동행할 수 없습니다)
출국 수속 후 카트만두 출발

* 포카라~카트만두 국내선 현지 날씨에 따라 연착 및 결항시 육로 이동으로 변경되며, 투어는 취소 됩니다. 양해 바랍니다
식사 :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자유식
호텔 : 기내숙박
9일차
05:0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에 의해 호텔, 일정등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5개)
  • 박**
  • (5/5)
2020-06-19
코스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여기는 여자들도 많이 가고 어린아이들도 가고 힘이 많이 들지 않는거 같고 날짜도 맞아서 도전했는데 쉽게 볼곳이 아니던데요!
공부와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합니다.. 생각지 못한 힘듦이 있었지만 정신이 깨끗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5/5)
2020-05-25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산속에 작은 마을들이 어우러져있고 깊은 협곡의 장대함도 느낄수 있는 코스입니다..
가이드가 날씨를 봐가며 일정을 조정해줍니다.. 생각보다 한국인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 (5/5)
2020-05-12
포터가 짐을 덜어줘서 좀 나았지만 춥고.. 배고프고.. 한식이 먹고시고.. 꼬질꼬질해지고..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해볼까요 ㅎㅎ
  • 정**
  • (5/5)
2020-05-07
휴가를 길게 내기가 어려워서 안나푸르나로 결정. 열심히 산을 오르는동안 고산증 증세가 시작되는지 머리가 띵 한게 조금 힘들었지만 가이드가 일정을 조정해주니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김**
  • (5/5)
2018-03-14
TV등에서 접한 네팔 항상 가고싶은곳..설산과 함께한 트레킹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그동안 네팔은 산악인들만 가는곳인줄알았는데...
용기내어 도전한 안나푸르나 트레킹....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어요...
나와 함께한 가이드 갈덴...한국말도 너무 잘하고,,,한국사람으로 착각 할 정도...ㅋㅋ...그리고 내짐을 옮겨준 포터...너무고마워요...
베프 당당자님도 너무 네팔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셔서..고맙구요...
다음에 쿰부 히말라야 도전을 할까 합니다...ㅠㅠ...15일 시간을 내기가....ㅠㅠ
꼭 다시 찾고 싶은 네팔...지금도 트레킹중 만나 아이들 눈망울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다시 봐도 즐거웠던 트레킹 사진...보고 보고 또 보고 있어요...핸드폰 바탕하면도 도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