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프의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합니다.
  • 임**
  • (5/5)
2020-07-24
이왕 가는거 다 보고 오자는 결심으로!
일정을 모두 제손으로 짜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현지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이 해주시는게 나은거 같네요
안내를 받으면서 다녀서 그런지 어려움없이 아주 수월하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들과 유적지들을 두눈으로 보고 느낄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 김**
  • (5/5)
2020-01-09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꿈꾸어 오던 남미여행...해냈어요.ㅎ.ㅎ
베프 현지 지사장님(배사장) 너무 너무 감사해요..
투어중에도 새심하게 카톡으로 안내해 주시고, 함께 투어 하는 기분이였어요...
마음에 평온도 얻었구요...ㅎㅎ
항상 건강하세요...주위에 많이 소개 해드릴께요...
한솔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