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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 (5/5)
2026-06-13
고대의 숨결이 느껴지는 길 실크로드 8일(2026년 5월 30일~6월 6일)

실크로드 7박 8일 중국대륙의 여행을 단기간에 해결한다는 것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그래도 우리일행 16명은 인천을 출발, 칭다오를 경유하여 란주에 21시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고

다음날부터 보트와 도보로 황하석림관광을 하면서 병령사를 지나 거대한 부처님 불상, 석굴탐방 후 보트로 선착장 귀환

다음날 만년설이 녹아내리면서 수만번의 지질로 만들어진 빙구단하, 대자연의 신비로운 칠채산,

그리고 만리장성에 동쪽끝자락에 산해관이 있다면, 서쪽 끝자락은 가욕관이 있다. 우리가 도착한 가욕관은 군사요충지이자 상인들이 지나다니는 출입국관리소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어지는 명사산 낙타체험, 사막의 오아시스 월아천,

다음날 돈황석굴(막고굴) 492개의 석굴 중 27개 감상,

다음날 사막의 일출은 평범한 일출로 생각하고 갔는데 180도 달랐다. 짚차를 타고 모래로 뒤덮인 산을 전속력으로 달려 정신없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 와 끝없이 펼쳐지는 사막으로 이루어진 산은 하나의 예술의 명 작품이었다. 이어서 천불동, 무더운 화염산 모래속에 삶아져 나온 계란들을 취식하고, 실크로드 무역중심지로 번성했던 고창고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1970년대 바람이 불었던 소설‘서유기’속 인물 현장, 손오공, 저팔개, 사오정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들을 50년 만에 여기서 처음 듣는다. 그 드넓은 고창산성을 뒤로하고, 이어서 카레즈 고대시설 관람 후 나오면서 그곳 민속단이 공연한(~for you 날봐 날봐 날봐~)노래를 카랑카랑한 여자가수가 불러 잠시관람 후 대규모 건포도 농장을 방문하였는데 건포도 생산에서 건조과정을 설명하고 이곳 전통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어주는 서비스까지 50분전 민속단의 흥겨운 노래와 이곳 농장주인의 전통노래와 춤을 관람하니 그동안 강행군했던 피로가 확 풀리는 기분이다. 저녁은 바비규 특식으로 하루를 마감하고,

다음날 투루판에서 우루무치로 이동중 사막의 강한 바람을 맞으며 돌아가는 다반청(達坂城) 풍력발전단지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대륙의 스케일이 느껴집니다. 이어서 백두산 천지와 같은 이름의 천산천지 해발 1980미터 지점에 자연적으로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로 선착장에서 2층 유람선을 타며 여행의 맛을 보고, 천산천지 위쪽은 말의 잇빨같이 생겼다하여 마야산 이라하는데 셔틀버스로 이동, 케이블카 타고 오르면 수많은 봉우리 들이 솟아 있어 경치에 감탄하며, 저쪽 산 해발 5400미터라고 하는 보거다 봉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어서 위구르족 시장 탐방 길에 이슬람양식 건축물 주변은 수많은 인파와 물건들 홍수 속에서 아이쇼핑만 하고 호텔로 이동하여 7일의 긴 여행을 마무리를 준비합니다.

다음날 우루무치공항에서 출발 상해공항까지 하늘에서 보는 경치는 만년설로 덮인 산들이 이어져 여행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우루무치에서 상해공항까지 5시간, 도착(경유)대기 1시간정도, 인천공항까지 20시 45분에 도착 약 10시간의 강행군을 마칩니다.

이와 같이 강행군이지만 인생의 추억 한 페이지를 남기고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베테랑 가이드의 섬세한 안내와 무더위 속에서 커피와 물, 짐을 직접 옮기고, 챙겨주고, 식사할 때 김치, 갓김치, 깻잎 등을 수시로 제공하여 이곳 음식에 적응 못하신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그 고생에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중국담당자
정성껏 작성해 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실크로드의 광활한 풍경과 오랜 역사의 흔적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황하석림과 병령사, 칠채산, 가욕관, 막고굴, 명사산과 월아천, 그리고 천산천지까지 실크로드의 대표 명소들을 알차게 둘러보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특히 사막의 일출과 끝없이 이어지는 모래산, 짚차 체험에 대한 이야기는 현장의 감동과 스릴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고창고성과 카레즈, 위구르 전통문화 공연 등 단순히 관광지를 보는 것을 넘어 실크로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신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긴 이동거리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 주신 가이드님의 노고가 글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커피와 국화차를 준비해 주시고, 식사 때마다 김치와 반찬을 챙겨주셨다는 이야기를 보니 왜 여행의 만족도가 높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여행은 좋은 풍경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사람과 세심한 배려가 더 큰 추억으로 남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었을 텐데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소중한 경험을 이렇게 생생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언젠가 실크로드 여행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멋진 추억 간직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많이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홍**
  • (5/5)
2026-06-09
실크로드를 따라 가다보니 다소 힘든 여정이었지만 군데군데 맞나는 멋진 풍경에 감탄이 흘러나왔습니다. 가이드님이 많이 애써 주셨습니다. 시원한 국화차와 커피가 담긴 무거운 보온병을 가지고 다니며 마시게 해주셔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때마다 내어 놓으시는 김치가 넘 맛있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잘 이끌어주신 석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잘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중국담당자
실크로드 여정은 이동거리가 길고 일정도 다소 빠듯해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코스였음에도, 멋진 풍경과 이색적인 문화, 길 위에서 만나는 특별한 순간들을 좋게 기억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석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헌신적인 진행에 대해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무거운 보온병에 국화차와 커피를 준비해 갈증을 풀어드리고, 식사 때마다 김치까지 챙기며 긴 여정 속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여행하실 수 있도록 애써주신 부분을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의 칭찬은 가이드님께도 꼭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또한 훌륭한 식당, 대체로 만족스러웠던 호텔, 실크로드 일정에 어울리는 특별한 풍광까지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균 연령과 장거리 이동을 고려하면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서로 배려하며 잘 마쳐주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지막 날 천산천지 케이블카 일정은 시간 지체와 피로 누적으로 인해 일부 고객님들께 아쉬움이 남았던 점 충분히 공감합니다. 설산 풍경에 대한 기대와 실제 체감이 달랐던 부분, 선택 일정 진행 방식 등은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안내하고 조율하여 개선하겠습니다.

귀한 의견과 따뜻한 칭찬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께서 긴 여정 속에서도 편안함과 감동을 함께 느끼실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und**
  • (5/5)
2026-06-09
이동거리가 길고 빡센 일정이라 평균나이 65세 국가공인 노인?들에겐 좀 힘들긴 했지만 이색적인 풍광과 일정에 딱 어울리는 가이드님의 세심한 헌신적인 배려와 훌륭한 식당, 대체로 좋은 호텔 등에 힘입어 인상깊고 좋은 여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날 추가한 천산천지에서 케이블카 등산이 시간 지체로 피로가 누적되고 설산풍경을 기대한 사람들에겐 일반적인 설악산 풍경정도?로 미흡해서 호불호가 갈린것이 조금 아쉽지만 날씨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중국담당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동거리가 길고 다소 빡빡한 일정이라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으셨을 텐데, 이색적인 풍광과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식사와 호텔까지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크로드 여정은 피로도는 있지만 그만큼 쉽게 만나기 어려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날 천산천지 케이블카 일정은 시간 지체와 피로 누적으로 일부 아쉬움이 있으셨던 점 잘 참고하겠습니다. 앞으로 선택 일정 안내 시 소요 시간, 피로도, 기대 풍경 등을 더 명확히 안내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여행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 문**
  • (5/5)
2026-06-08
다녀오신 여행 후기를 남겨주세요.
  • 문**
  • (5/5)
2026-06-08
다녀오신 여행 후기를 남겨주세요.
  • 문**
  • (5/5)
2026-06-08
色卽是空 空卽是色 !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 !
실크로드 난조우 ~ 우루무치 까지의 여정이 준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有 와 無 사이를 헤매이는. 인간들에게 空의 세계를 열어준 실크로드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근심과 고난은 끝이없지만 곳곳의 오아시스가 우리의. 목을 축여주듯 친절한 길 위에서의 사람들 또한 그렇습니다. 태어남에서 죽음으로 이어지는 인생길 위에서 오아시스같은 여행이어습니다.
얻어갈것 없는 인생사에서 오직 행위의 습관만이 우리를 따른다는 위대한 가르침이 서려있는 실크로드~
이 길의 안내자에게 더할수없는 고마움과 찬사를 드리며 다음 여정이 준비되는 대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가이드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중국담당자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리고 과거·현재·미래의 마음마저 붙잡을 수 없다는 말씀처럼, 이번 실크로드 여정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셨다니 저희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난조우에서 우루무치까지 이어진 긴 길 위에서 황량한 사막과 오아시스, 오래된 문명과 사람들의 따뜻함을 함께 만나며 인생길의 의미를 느끼셨다는 말씀은 실크로드 여행이 줄 수 있는 가장 깊은 울림이라 생각합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곳곳의 오아시스가 목을 축여주듯, 이번 여정이 고객님께 잠시 쉬어가고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되었다면 저희에게도 더없이 큰 보람입니다.

또한 길 위의 안내자로서 함께한 가이드님께 보내주신 고마움과 찬사도 꼭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긴 일정 동안 함께해 주시고, 이렇게 뜻깊은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정에서도 다시 좋은 인연으로 모실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마음 가득 평안한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이**
  • (5/5)
2026-06-08
안녕하세요 실크로드 일정을 잘마치고
돌아와 푹욱쉬고 나니 다시 그리워집니다 그 길 황랑한 고비산막을 넘어
곳곤마다 옛 선인들의 살아숨쉬는 흔적을 보면서 그 먼 옛날과 지금이순간이 함께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유창한 설명 세심한배려 맛있는 김치 깻잎 무말랭이 요리솜씨로 일정내내 식사도 맛있게 할수있어 행복했습니다 또 만나고싶은 여행사이고 가이드님 입니다
함께여행하신 팀원들 여러분 감사합니당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중국담당자
실크로드의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신 뒤에도 다시 그리워진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희도 참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황량하지만 웅장한 고비사막을 지나고, 곳곳에 남아 있는 옛 선인들의 흔적을 마주하며 먼 과거와 현재가 함께 이어지는 듯한 시간을 느끼셨다니, 실크로드 여행이 고객님께 깊은 감동으로 남은 것 같아 기쁩니다.

또한 가이드님의 설명과 세심한 배려, 그리고 김치·깻잎·무말랭이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에 대해서도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일정 속에서 식사까지 맛있고 편안하게 느끼셨다는 점은 저희에게 큰 보람입니다.

함께 여행하신 팀원분들과도 좋은 인연과 추억을 나누신 것 같아 더욱 뜻깊습니다. 귀한 인연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 뵐 수 있도록 더 좋은 일정과 세심한 준비로 모시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 강**
  • (5/5)
2026-06-08
이번5월30일부터 실크로드 다녀왔습니다. 이동거리에 따른 매 숙소변경 , 버스및기차 이동
이 다소 번거로웠지만 9,000여km 이동거리에 따른 불가피한 사항은 충분히 이해되는 사항 이었습니다. 이를 감수하고도 충분히
가치있는 넘치는 여행길 이었네요. 비단길 주변 지역의 문화제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고
예전에 미주 유럽등 어느곳에서도 볼수 없었던 산 과 사막을 마주하는것은 행복 이었고
즐거움 자체 였습니다 주변 많은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숙박과 다앙한방문장소 등을 감안한다면 너무도 실비로 제공해주신 여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다녔던 어떤 패캐지 상품보다 만족도 최고임을
감히 말씀 드립니다.
다만 , 한가지 . 천산천지에서 마야산 캐이블카 타는 비용(선택)은 사전 설명도 없어서
막연히 제시금액만큼 할거라는 믿음이 있어
가이드께 맡겼는데 셔틀과 케이블카 비용을
알려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처음 제시한금액을
요구하는 사례는 향후 다른 관광객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사항 이라고 생각합니다. 65세 이상은 케이블카 금액도 50% 였는데,.. 귀국해서 찾아보니 저희가 낸금액이
너무 크다는 느낌이고 그 부분이 몹시 아쉬웠습니다. 그외는 가이드 도 충분히 역할을 해주시고 케어 해주셔서 좋았었는데,....
중국담당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거리 이동과 잦은 숙소 변경이 있는 쉽지 않은 실크로드 일정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다녔던 패키지 중 만족도 최고”라는 말씀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만 천산천지 마야산 케이블카 선택 비용 안내가 충분하지 않아 아쉬움을 드린 점은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선택관광은 사전 비용, 셔틀·케이블카 구성, 연령별 할인 여부 등을 명확히 안내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현지 가이드 및 파트너사와 다시 점검하여 향후 같은 불편이 없도록 반드시 개선하겠습니다.
(현지에서 65세 할인 부분은 외국인은 해당되지 않는 관광지입니다)
좋은 평가와 함께 꼭 필요한 조언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투명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참고사항(확인내용)
손님들께서 맛사지 하고 싶다고 재안을 하였습니다. 가이드는 “맛사지는 전 일정중에 우루무치에 제일 잘 한다고 얘기를 했으며 이왕 맛사지 받을 빠에는 마야산이 같은 가격인데 오히려 더 좋다고 얘기를 했습니다.손님들 서로 다 아시는분들이여서 사모님들이 투표한결과 전체가 맛사지 안하고 마야산 옵션하겠다고 하여서 마야산케이블카를 마사지 옵션가($50)에 진행하였습니다. 마야산 케이블카 다른 여행사는 옵션 $80로 하는데 노쇼핑 노옵션팀이고 전신마사지 비용으로 마야산을 진행하여서 인당 $50불 받았습니다.
케이블카 외국인으로 할인없니 노말가로 구입하였습니다.

마야산 케이블카 왕복 120위안 + 관광차 왕복 100위안, 합계 220위안/인
  • 이**
  • (5/5)
2026-06-08
다녀오신 여행 후기를 남겨주세요.
  • 황**
  • (5/5)
2020-08-24
가이드님의 배려에 감동받아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어 평생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 (0/5)
2020-08-04
  • 최**
  • (5/5)
2020-07-20
전에 보지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볼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칠채산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아름답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일행들 하나라도 더 볼수 있게 해주시고 안전하게 이끌어주신 가이드님을 만난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 윤**
  • (5/5)
2020-06-24
대가족이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이 꼭 한번 가고 싶으시다고 해서 추친했지만 여행을 잘 마칠수 있을지는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여행을 마친 지금은 정말 꿈같은 여행이었다라고 할수 있을만큼 편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가족만 한팀이 되어 움직이는것도 좋았지만 가이드님도 편하게 대해주시고 날이 뜨거워 힘드셨을 부모님을 열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조**
  • (5/5)
2020-06-11
몇년전 우연이 알게된 지역이었는데 가는게 쉽지 않아 벼르고 별러서 가게된 여행이입니다
도착함과 동시에 엄청난 뜨거움과 냄새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먹는것도 안맞아서 힘들고 지쳤었는데 돌아와 생각해보니 그래도 참 잘다녀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
  • (5/5)
2020-06-02
가보기 쉽지 않은 곳인데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이런 사막지대까지 중국이라니.. 정말 엄청나게 큰 나라라는걸 실감했습니다
같이 동행한 가이드는 책임을 다해 안내했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었습니다
  • 최**
  • (5/5)
2020-05-21
덥고 해가 쨍쨍이라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패키지 상품의 특성인 쇼핑이 들어있지만 한번만 가고 강요가 없어 구경삼아 둘러보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칠채산이었습니다 어찌 빛깔이 저렇게 나올수 있을까 너무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자유여행이 가능하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 이**
  • (4/5)
2020-05-06
중국같지 않은 중국과 사막사막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