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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 (5/5)
2020-07-22
전부터 한번쯤은 가고 싶었는데 남미는 시간이 여유로워야 도전할수 있는 곳이라 못가다가 운좋게 시간이 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스케줄의 짜임도 좋고 좋은 풍경들 다 보고 올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 윤**
  • (5/5)
2020-06-24
일정이 불편하지 않고 지사가 쿠스코에 있으니 우선 마음의 안정이 있었습니다..
버킷 리스트였던 마추픽추와 우유니.. 나스카까지 너무 즐거웠고 행복한 여행을 했습니다
  • 한**
  • (5/5)
2019-01-06
큰 마음 먹고 결제하고 다녀온 여행이였어요~
가이드분을 너무 잘 만나서 편했던 것 같고 특히 초반 몇가지 빼고는 저희 의사에 맞춰서 식사도 선택 가능해서 너무 좋았네요~
한국 돌아오니 특히 우유니 사막이 잊혀지질 않네요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고 평생 잊지못할 여행이 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