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프의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합니다.
  • 오**
  • (5/5)
2020-07-10
다른곳에서 최소 출발인원이 안되서 번번히 캔슬되다가 찾아낸곳!
친구와 둘이라면 우리 일정에 맞게 갈수 있음.
예약하고 확정은 안한 상태인데도 현지에 계신분이 엄청 친절하게 상담해줌. 그래서 선택함.
치안이 좀 걱정이었는데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주 물어봐서 현지 직원분에게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
  • 윤**
  • (5/5)
2020-06-24
큰맘 먹고 다녀왔습니다.. 순박한 사람들과 경이로운 풍경.. 잉카의 문명이 그대로 남아있는 도시의 모습..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멍하게 바라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된 일정이었지만 같이해준 친구들 너무 고생 많았고 온전히 여행에 집중할수 있게 준비해주신 담당자님도 감사해요
  • 김**
  • (5/5)
2019-10-22
평생 소원 성취 했네요.ㅎㅎ
직장시간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베프에서 남미에서 꼭 가보고싶은 곳만 넣어 주셔서...
다녀왔네용...~~^^
너무 너무 감사해요....쿠스코 현지 배사장에게도 감사드려용~~~
베프 사장님 상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우유니에서 너무 행복했어요....마추픽추는 생각보다는 감동이 적었구요..,ㅎㅎ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용.....^^ 추천 많이 할께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