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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
  • 예약가능
    3일이후
  • 예약확정
    24시간
  • 최소출발
    2명
  • 특별약관
  • 모바일 바우처
  • 9~10시간소요
  • 한국어
  • 호텔픽업
  • 단독차량투어
[상품소개]
한국어 드라이버 가이드와 함께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까를로비 바리를 구석구석 여행하는 프로그램
(1인 1팀만 운영)

[최소출발 인원]
- 2명이상

[기본정보]
・한국어 가이드 동행
・구매 제한 없음
・투어시간 : 약 10시간(08:00~18:00)
[포함사항]
・7인승벤 전용렌트차량(유류,톨게이트비용,주차비)
・한국어 지식 드라이브가이드 비용
・프라하시내 호텔픽업/샌딩 서비스

[불포함사항]
・개인경비 및 음료
・포함사항외 일체경비(식사등)



[여행소개]
체코의 대표적인 온천 도시 까를로비 바리는 독일과 체코의 국경지역에 속하는 거대한 협곡에 형성된 도시이다. 까를로비 바리의 중앙에 굽이쳐 흐르는 테플라(Teplá) 강을 따라 강변에 지어진 멋스러운 건물들의 전경이 이색적이며 1350년경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까를 4세가 인근으로 사냥을 왔다가 발견한 온천에서 시작된 도시로, 간 질환과 소화 질환에 특히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인사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쇼팽은 이곳에 13번이나 다녀갔고 베토벤, 리스트, 브람스, 드보르작 등 세기에 유명했던 음악가와 작가를 비롯하여 수많은 예술가들이 즐겨 찾던 곳이다. 몸에 좋은 온천수를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여행지로서 까를로비 바리가 보유한 또 하나의 큰 매력이다.

1. 바쁘게 투어일정에 맞춰서 수박 겉핥기식으로 여기저기 눈도장만 찍고 다니는 투어 NO
2. 우르르 모여서 사진만 찍고 휙 하고 가버리는 영양가 없는 패키지 투어 NO
3. 여유롭게, 많이 웃고 많이 보고 많이 느끼면서 재밌게 투어해요.

[일정안내]
- 08:00 프라하 호텔 픽업
- 08:20 카를로비 바리로 이동
[투어코스] 호텔 미팅 ▶​ 베헤로브카 박물관 ▶​ 오벨리스크 탑 ▶​ 런치타임 ▶ 자라드니 거리 ▶​ 드보르작 공원 ▶​ 공원 콜로나다 ▶​ 방앗간 콜로나다 ▶​ 시장 콜로나다 ▶​ 페스트 기념비 ▶​ 다이애나 탑 ▶ ​그랜드 호텔 펍 ▶티 타임 ▶​ 국립극장 ▶​ 톨스토이 동상 호텔 ▶​ 성 마리 막달레나 성당 ▶​ 브르지델니 콜로나다 ▶​ 하이게아 동상 ​▶​ 프라하
- 18:00 프라하 호텔 샌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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