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자연의 흔적만이 존재하는 무결점의 그곳인 카자흐스탄의 망기스타우 주를 중심으로 키르기스스탄(스카즈카 캐넌, 제티오구스,이식쿨 호수 등) 의 핵심코스를 다녀왔다.
키르기스스탄은 일상관광 투어로 충분히 만족 했다.
그러나 망기스타우는 그 결이 다름을 느꼈다.
괜한 소리로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지구밖의 풍경을 말 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 풍경이 담아내고 뿜어주는 장관은 숨이 막힐 지경이다.
사진으로는 도저히 대변할 수가 없다.
일반사진은 가슴과 눈으로 담아내는 것의 10프로도 안되는듯ᆢ
인공이 가미되지 않는 자연의 속살을 느끼고 싶은 분께 감히 추천하고 싶다.
(망기스타우 일정은 3박4일 추천, 그리고 여행전반적인 기간중 기상을 고려 예비일을 하루정도 포함하면 더 좋을듯)
다만, 오지이다 보니 각종준비물(개인ㆍ공용)을 꼼꼼히 챙길 필요가 있다
(망기스타우 투어 후 반드시 시내에서 샤워 필요)
차량과 운전기사의 컨디션, 적정탑승자 준수 등은 꼭 필요함을 느꼈다.
이 글이 이 투어를 계획하시는 분께 약간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베프여행사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중앙아시아담당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망기스타우의 장엄한 자연은 정말 사진만으로는 다 담기 어려운 특별한 감동이 있는 곳입니다. 직접 느끼신 생생한 말씀들이 앞으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준비물, 차량 컨디션, 적정 탑승 인원, 기상 예비일 등도 더욱 꼼꼼히 챙겨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일정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더 좋은 감동으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