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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 (5/5)
2018-12-12
덕분에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중간에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호들갑떠는 친구덕에 정신이 좀 없기는 했었지만
먼 시간을 돌아서 찾아주신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이 또한 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
무엇보다 사람들의 선한 웃음이 마음을 따시게 해줘서 좋았어요.
식사는 쫌.....어려웠네요. 간식거리라도 챙겨가기를 권해드려요~
돌아온날 김치통을 긁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