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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
  • (5/5)
2020-08-20
일정이 잘 짜여져 있어서 조금은 빡빡하기도 했지만 즐겁게 다닐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할줄 알아야 여행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김**
  • (5/5)
2020-01-15
와이프랑 회갑 기념으로 다녀온 남미여행....
영어 조금을 가지고 도전..ㅎㅎ
가끔 와이프에게 ..혼도 나고..ㅠㅠ
너무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고산병이 무엇인지도 알고...ㅠㅠ 밥도 먹고...2일은 정말 힘들었네...
다행히 한국에서 가져간 누룽지와 죽으로 ....살아났네요..
이번에 도와 주신 베프 담당자와 현지에서 카톡으로 도와 주신 배사장님 감사합니다..
한국오시면 꼭 연락주세요...감사합니다...김창준 드림